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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18일
〃Posted title : 싸이코패스이든, 롤리타에 미친 소아기호증 환자이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다... 귀여운, 목숨보다 중요한 가족을, 자식을 잃은 두 가정이 생겼고...더많은 가족이 고통받고, 이를 지켜보는 나같은 자식가진 아빠들의 마음이 무거운 현실을 ... 우리가 살고 있다는 거다... 평온한 사회, 아이들이 마음껏 뛰노는 유토피아를 꿈꿀수는 없겠지만, 불안과 우려로 사는 세상을...이대로 본다는 것도 서글픈일이다... 사형제도를 부활시키라 고 큰소리 쳐야하는건지,,,, 가슴을 찌르는 악독한 범죄들이 하나둘 아무렇지 않게 새상을 유린하는 시대가 오는건가... 먹고살기 바쁜 40대의 아빠들에게, 오늘은 나릇한 봄날의 오후가 주는 무기력 처럼, 힘빠지는 하루이다... 두어린이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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