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로봇 산업, 장난감 로봇, 로봇 이미지, 로봇 뉴스, 살아가는 이야기,English,영작문,소설쓰기, 글쓰기,만화,디자인,낚시,배스이야기,부산,휴대폰,해외출장, 벤처비지니스,웹2.0,블로그비지니스,쇼핑몰
by 헬로로봇
2008년 03월 28일
〃Posted title : 톡톡튀는 USB 메모리 디자인
[쇼핑저널 버즈] USB 메모리가 예뻐지고 있다. 브라운관에서 잠시 안 보인다 싶다가 다른 사람이 되어 있는 연예인보다 더 빠르게 모습을 바꿔가고 있다. 플래시 메모리의 비약적인 성장에 힘입어 USB 메모리를 찾는 손길이 늘어나면서 성능 이상으로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안팎으로 옹골차게 변화하고 있는 USB 메모리 시장을 돌아봤다.

■ 디지털+디자인+편리성으로 승부
불과 수년 전만 해도 USB 메모리는 일부 전문 직종 종사자 외에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생소한 제품이었다. 당시만 해도 일반 사람들은 USB 메모리는 단순히 데이터 저장(거의 대부분 문서)을 하거나 은행 업무를 볼 때 필요한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다는 것이 고작이었다.

물론 저장 용량도 마찬가지였다. 범용으로 쓰이기 시작한 첫 USB 메모리의 용량은 고작 16MB(당시에는 대단했지만)에 불과했기에 간단한 문서 저장이나 즐겨 듣는 노래 한 두곡을 저장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몇 년 지나지 않아 USB 메모리는 실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제 USB 메모리는 단순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장치가 아니다. 사용자의 패션 성향을 나타내며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모양도 다양해지고 단순 저장에서 파티션 분할이나 보안 영역설정, 도스(DOS) 부팅 지원 등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하고 있다.

이러한 USB 메모리의 가장 큰 변화는 단연 외형의 변화와 타 제품과의 호환이라 할 수 있다. 외형은 과거에서 현대로 오면서 최초 투박했던 디자인에서 신용카드형 USB 메모리까지 다양한 디자인이 가미되고 있다. 이밖에도 열쇠고리 형태, 자동차 열쇠용, 휴대전화 액세서리 용 등 그 활용 범위 또한 늘어났다. 타 제품과의 호환은 단연 휴대폰과의 호환을 꼽을 수 있다. 이에 대한 내용은 뒤에서 자세히 다루 그럼 먼저 외형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아보자.

■ 카드형 USB 메모리의 등장
USB 메모리를 떠올리면 일반적으로 대부분 크기와 관계없이 막대기, 즉 스틱형 제품을 생각해 낼 것이다. 이러한 디자인에서 탈피한 것이 바로 카드형 USB 메모리라 할 수 있다. 현재 USB 메모리 중 가장 많이 회자되는 기종은 다오코리아의 U510 시리즈와 이케이전자의 PQI U505 시리즈다.

다오코리아의 U510 시리즈는 내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USB 메모리 안에 담긴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또 전자우편 보관과 보안 자동 압축 저장 및 해제, 내문서, 즐겨찾기, 웹사이트 로그인 정보 기록, PC 잠금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그러나 이런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드라이버를 받아 설치해야 한다.
 

카드형 USB 메모리는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U510은 USB 포트에 연결하는 방법도 간단하다.


이케이전자의 PQI U505 시리즈는 보다 범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이 메모리는 기존 USB 메모리와 같이 바로 PC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메모리가 눈길을 끄는 부분은 단연 USB 포트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카드형 USB 메모리의 가장 큰 장점은 크기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체크카드나 신용카드 와 비슷하기 때문에 지갑에 휴대할 수 있어 분실의 염려가 적다는데 있다. 즉, 분실의 위험성은 낮으면서 동시에 이동의 편리함과 수납의 용이함까지 두루 갖췄다. 용량도 1GB부터 8GB까지 다양하다. 이밖에도 제조회사에서 제공하는 유틸리티가 문서 암호화라든지 다양한 보안 기능으로 귀중한 자료를 지킬 수 있다. 
 

이케이전자의 PQI U505의 외관

PQI U505는 매우 직관적인 방법으로 포트로 연결한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카드형 제품이라 보관이 용이하지만 지갑에 넣고 다니기에는 두께가 다소 두꺼운 감이 있다. 카드형 USB 메모리 중 일반형 USB 메모리와 구동방식이 약간 다른 것도 있어 약간의 지식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쉬운 점이다. 앞서 소개한 다오코리아의 U 510 시리즈가 그렇다. 반드시 해당 홈페이지에서 드라이버를 내려 받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색깔의 다양성이 없다. 앞으로 출시될 제품은 어떨지 모르지만 현재로써는 검은색 아니면 흰색이다. 상대적으로 비즈니스맨을 겨냥한 제품이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21세기는 역시 패션의 시대가 아닌가? 더욱 다양한 컬러를 기대해본다.

다오코리아 u510 프로

제품 크기

85×54×3mm

무게

29g

전송속도

33.6MB/sec(읽기), 15.4MB/sec(쓰기)

인터페이스

USB1.1, 2.0 지원

저장용량

1GB, 2GB, 4GB, 8GB

지원가능 OS

윈도 ME, 2000, XP, 맥 10.1 또는 above

전원관리

별도 전원장치 필요 없음

내장 프로그램 용량

4MB


이케이전자 PQI U505

제품 크기

85×54×3.4 mm

무게

10.5g

전송속도

13MB/sec(쓰기)

인터페이스

USB 2.0 지원

저장용량

1GB, 2GB, 4GB, 8GB

지원가능 OS

윈도 XP 비스타

전원관리

별도 전원장치 필요 없음

내장 프로그램 용량

내장 프로그램 없음


■ ‘땀 닦지 마세요’ 손목 밴드형 USB 메모리
앞에서 언급했던 카드형 USB 메모리 외에도 실용성과 간편한 휴대성을 강조한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밴드형 USB 메모리와 생활용품과 결합해 태어난 USB 메모리를 들 수 있다. 밴드형 USB 메모리는 손목에 착용하는 밴드 타입인 ‘리스트 밴드’가 있다.
 

밴드형 USB 메모리는 손목에 착용하는 밴드 타입인 ‘리스트 밴드’가 있다.


리스트 밴드는 색상도 여섯 가지나 되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넓다. 저장 용량은 64MB부터 1GB까지 다양하다. 손목에 착용할 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좋아하거나 밴드를 즐겨 착용하는 사용자에게 적당하다. 크기도 1.7×21cm이기 때문에 아무리 굵은 손목의 소유자라고 해도 착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무게가 불과 1.5g밖에 나기지 않으며 USB 1.1과 2.0 모두 지원한다. 
 

요즘 같은 여름철 코디용 액세서리로도 어울린다.

이메이션의 손목 밴드형 USB 메모리


가격도 2만원 대 중반이기 때문에 부담도 없으며 특히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이어서 사용도 편리하다. 최근에는 모니터에 USB 메모리를 연결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는 제품들도 많은데, 리스트 밴드형을 모니터에 연결하면 마치 상품 꼬리표가 붙은 것과 같은 재미있는 연출도 가능하다.

■ 형태가 천차만별, 이색 USB 메모리 열전
마이크로 볼트 타이니. 휴대전화에 달고 다니기 적당하다.
작은 제품을 더욱 작게 만드는 것을 미덕으로 삼고 있는 소니에서 내놓은 USB 메모리는 아차하면 잃어버리기 딱 좋은 크기다. 흔히 사용하는 USB 메모리보다도 0.5g 가벼운 이 USB 메모리는 145×30×2.7mm라는 초미니 사이즈를 자랑한다.

‘마이크로 볼트 타이니’라는 이 USB 메모리는 현재 총 4종이 나와 있는 상태로 용량도 256MB, 512MB, 1GB, 2GB까지 지원한다. USB 2.0에서 작동하는 이 USB 메모리는 ‘버추얼 익스팬더’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원본 문서 파일을 최대 3배까지 압축 저장할 수 있다.

운영 체제도 최근의 윈도우 비스타까지 지원하고 맥 9.0x~10.4.7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현지 출시가로 256MB는 30달러(한화 약 2만 9000원), 2GB는 200달러(한화 11만 9000원)이다. 국내에서 거래되는 가격은 최저가 기준으로 512MB가 1만 8000원 가량에 팔리고 있다. 아주 작은 USB 메모리를 찾는 유저라면 적당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볼펜이나 레이저 포인트 펜과 결합해 태어난 USB 메모리도 있다. 프레젠테이션 업무가 많은 직장인들을 공략 층으로 삼고 있는 이 USB 메모리는 PC와 연결하는 USB 포트는 볼펜 중간에 숨어 있다. 볼펜 몸통을 돌려 분리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무게가 44g 가량인 이 메모리는 크기는 일반 펜과 동일하고 사용도 가능하다.

일반적인 볼펜형 USB 메모리의 구성

‘메모도 하고 저장도 하고’ 일석이조라 할 수 있다.


다만 저장 용량이 비즈니스맨들을 공략하기에 다소 부족한 것이 흠이다. 일반적으로 512MB 정도인 펜형 USB 메모리는 대용량 저장은 다소 무리지만 프레젠테이션 업무가 많은 직장인들이 급하게 사용해야 할 때 유용하다.

다양한 개성을 뽐내는 스틱형 USB 메모리들

최근 출시된 제품은 저장용량이 2GB까지 가능하고 자체 저장 용량 외에도 확장 팩과 같이 USB 메모리를 하나 더 연결하면 저장 공간을 확장해 사용할 수도 있다. 가장 최근 제품 중에는 MP3 기능까지 담고 있다. 그러나 역시 문제는 가격이 비싸다는 것과 많은 주변기기로 인해 거추장스러워진다는 데 있다. USB 메모리는 사용이 간편한 것이 최고의 미덕이지 않은가.

대중적으로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스틱형 USB 메모리는 성능의 강화와 더불어 화려한 디자인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성능 면에서 볼 때 USB 2.0의 하이스피드 전송, 보안 기능, 부팅 드라이브 사용 등은 이미 일반화된 사실.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스틱형 제품들은 2GB 이상의 고용량으로 나오는 것이 당연시되고 있다.

시장에서 1GB 용량은 보편화되어 있어 유저들의 지갑을 열 수가 없기 때문이다. 가격도 대폭 저렴해져서 3만원이면 고성능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이처럼 레드오션(Red Ocean)으로 치닫고 있는 시장 상황 속에서 유저들의 눈에 들기 위해서 스틱형 USB 메모리들도 대대적인 디자인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 “나만의 개성 시대” 재미있는 USB 메모리
티셔츠 모양에 오프너로 사용하고, 전쟁터에서도 끄떡없는 USB들도 있다.
‘예고(Yego)’라는 USB 메모리는 티셔츠 모양으로 디자인된 제품이다. 이 메모리는 2개의 USB 포트를 이용해 USB 허브로도 사용할 수 있다. 최대 4G까지 지원하는 예고 USB 메모리는 ‘Y형’으로 되어 있는 상태창으로 통해 사용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USB 허브로 사용할 수 있는 ‘예고(Yego)’

야외에서 정말 급할 때만 사용해야 할 병따개형 USB 메모리

우리는 보통 오프너라는 말보다 병따개라는 말이 더 친숙할 것이다. 그런데 USB 메모리에 특이하게 병따개 기능을 추가한 제품은 어딘가 낯설기까지 하다. 더욱이 그 효율성도 의심스럽다. 병뚜껑을 열려고 USB 메모리에 무리한 힘을 가하다 자칫 낭패를 겪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병따개 한 개를 구입하는 것이 그보다 훨씬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지혜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산악자전거에 장착한 콜세어 서바이버. 혹한의 환경을 견딜 수 있다.

튼튼한 알루미늄 본체가 인상적이다.


병따개형 USB 메모리는 1GB 저장용량으로 약 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구입을 하고자 한다면 병행수입 대행업자를 통해야 하거나 인터넷 경매사이트를 통해야 하는 것이 아직은 아쉬운 일.

휴대전화 액세서리로 인기를 끌 법한 킹맥스 슈퍼스틱
조물주는 세상의 모든 만물을 만들 때 다 이유가 있어서 만들었다지만, 인간이 만든 제품들 중에서는 정말 어떤 용도로, 왜 만들어졌는지 궁금한 제품도 있다.  콜세어 서바이버(Corsair Survivor)라는 이름을 가진 USB 메모리는 극한의 자연 환경 속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제작사의 설명이다.

외형에서 보아도 알 수 있듯이 튼튼함이 절로 느껴져 믿음을 안겨 준다. 보기에도 튼튼해 보이는 이 USB 메모리는 용량도 무려 4GB, 8GB까지 지원한다. 다만 이렇게까지 USB 메모리로 무언가를 전달해야 할 일이 평소에 얼마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주체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앞서 소니에서 초소형으로 내놓았다는 ‘마이크로 볼트 타이니’는 145×30×2.7mm이지만 킹맥스(KINGMAX)에서 내놓은 USB 메모리는 단 1g에 불과한 무게와 34×12.4×2.2mm라는, 말 그대로 마이크로타입이다. 크기는 작지만 USB 2.0을 지원하며 최대 용량도 4GB까지 나와 있다.

■ 볼링공 형태와 휴대폰과의 호환까지 ‘대박 아이디어’
USB 메모리 전문 개발 벤처 기업인 인네이터가 내놓은 ‘X 드라이브 플러스 모바일’은 휴대 전화 충전과 데이터 통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USB 메모리다. 이 제품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는데 그 의의가 있으며 휴대폰과 PC를 오가며 사용할 수 있다. 최대 용량이 1GB에 불과한 것은 흠이지만, 휴대폰에 사용할 경우 충전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24핀을 지원하는 삼성전자, LG, 큐리텔, 모토로라, 스카이, KTFT 등 시중에 나와 있는 거의 모든 제품과 호환된다. 현재 이 제품은 스카이디지털에서 유통을 맡고 있으며 윈도우와 맥, 리눅스 등에서 작동한다.

 

X 드라이브 플러스 모바일 제품

노트북과 휴대폰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휴대성이 최고의 미덕인 USB 메모리이지만, 때때로 분실될까봐 걱정되는 유저라면 이런 USB 메모리는 어떨까? 외국의 한 디자이너가 내놓은 볼링공 USB 드라이브(The Bowling ball USB Drive)는 실제 볼링공의 무게인 1.6파운드와 같다.

급할 때 볼링공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볼링공 USB 메모리는 노트북이나 컴퓨터를 하루 종일 사용하는 습관을 끊기 위해 개발됐다고 하니, 나름의 어떤 한(恨)이 느껴지기까지 한다.
 
보기에는 수십 GB를 지원할 것 같지만 실제 저장 용량은 ‘고작’ 1GB에 불과하다. 제작사에 따르면 이 USB 메모리는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하는데 판단은 각자할 따름이다.

한편, 필립스가 출시한 패션 USB 메모리인 ‘액티브 크리스털(Active Crystals)’은 하트 웨어(Heart Ware), 하트 비트(Heart Beat), 락 인(Lock In), 락 아웃(Lock Out) 등 4가지 모델이 출시되어 있다.

하트라는 이름의 제품은 펜던트 형태이며 ‘락(Lock, 자물쇠)’은 말 그대로 열소고리 형태다. 온 몸을 큐빅으로 감싸고 있어 패리스 힐튼 같은 여인을 위한 제품이지 않을까 싶다. 저장 용량은 최대 1GB에 불과하지만, 예쁘면 모든 것이 용서되는 사람들에게는 별 문제가 아닐 듯 하다. 제품의 포인트는 럭셔리라는 것 외에는 일반적인 USB 메모리와 비슷하다. 그러나 가격은 하늘과 땅 차이다(79~179달러, 한화 약 7만 5000원~17만 5000원).

USB 메모리의 춘추전국 시대
지금까지 소개한 USB 메모리 외에도 평범한 디자인부터 독특한 캐릭터 디자인의 제품들, 사용 가능 용량이나 시스템적인 부분까지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한 USB 메모리들이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이런 추세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데 반해 국내에서는 최근까지 큰 충돌이 없었다. 지금까지는 초고속 인터넷 환경의 발달로 인해 굳이 USB 메모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럭셔리 USB 메모리 ‘액티브 크리스털’

노트북에 장착한 ‘액티브 크리스털’. 선물용으로 딱이다.


그러나 1인 2PC 시대가 도래해 노트북과의 데이터 교환이 빈번해지면서 USB 메모리가 새삼 재조명받고 있다. 또한 최근 USB 메모리의 단가가 내려가면서 기념품 같은 형태로도 많이 배포되고 있고 급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하는 USB 메모리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 더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된다.

백남승 월간 PC라인 필자 qorslatmd1@hotmail.com
by 헬로로봇 | 2008/03/28 18:29 | 디자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hellorobot.egloos.com/tb/19083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메뉴릿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서비